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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보험 (property insurance)과 배상책임보험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고시 보험회사로 부터 보험금 (claims)을 받는 주체에 있습니다. 재물보험의 경우 사고에 해당하는 보상 금액을 보험계약자 (insured)가 받게 되며, 배상책임보험의 경우에는 보험계약자가 받는 금액은 없으며, 그 사고로 발생된 비용이나 제3자에 대한 보상금액을 관련자에게 지급하게 됩니다.재물보험의 기본 원칙은 사고가 발생한 때와 장소에서의 재산 가치를, 사고가 없었으면 유지할 수 있었을 수준으로 보상을 하여 주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을 적절히 들고 있었다면, 손상된 재물에 대하여 그 가치 만큼을 보상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적절한 보험이라함은, 내 사업 재산가치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험에 가입 (insure to value) 하는 것이며, 발생할 사고에 대한 위험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험가입금액은 어떻게 적절하게 들을 수 있을까요? 재산보험은 흔히 부동산이라 불리는 건물 (building)과 동산 (business personal property)으로 나누어 가입합니다. 그리고 토지는 화재가 나더라도 그 형태의 손상이 없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건물의 경우 사고 후, 기존의 건축 형태로 재건축하는 비용을 보상 (replacement cost) 하기 때문에, 시가(時價)나 감가상각을 적용한 장부상의 가격하고는 큰 차이가 있으며, 용어가 제시하 듯, 다시 지을 때 소요되는 비용을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 보험가입 때마다 이러한 금액을 산정한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기 때문에, 보험회사나 보험 브로커의 전문적인 자문을 받으면 좋으며, 보험업계에서는 마샬시프트(Marshall Swift) 라는 재물의 가치산정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의 표준 재조달 가격 산정표에 기준하여 자문을 하여드립니다.
 
이러한 금액을 정확하게 산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어서, 보험가입시의 오류로 인해 사고시에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보험증권에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장치로 공동보험조항 (coinsurance clause)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일정한 비율을 두고, 그 비율 이내의 오차의 경우에는 일부보험에 대한 불이익 (partial insurance penalty)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조항입니다. 하지만 보험을 들어야 할 금액과 실제로 보험을 가입한 금액과의 차이가 많을 경우에는 코인슈어런스(Co-Insurance) 페날티가 적용되어 만족할만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보험가입금액이 적정한 지 사전에 검증하여 두는 것이 좋은 위험 관리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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